2002-05-21 13:47

해양부, 올해 해양개발사업에 4조원 투입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2010년까지 예정된 '해양개발기본계획(Ocean Korea 21)'의 올해 세부 시행 계획으로 7개 분야 165개 사업에 4조1천431억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세부 시행 계획은 지난해보다 7개 사업이 늘어났으며 투자 금액도 2천억원 가량 증가했다.
중점 추진과제와 소요예산을 보면 ▲해양서비스산업 창출 2조2천127억원 (42개 사업)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 6천243억원(42개 사업) ▲생명.생산.생활의 해양국토 창조 5천988억원(19개 사업) ▲고부가가치 해양지식산업 진흥 280억원(19개 사업) 등이다.
이 밖에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 기반 구축 (6천702억원, 20개 사업) ▲해양광물.에너지.공간자원 상용화(90억원, 11개 사업) ▲전방위 해양수산외교 및 남북협력 강화(1억원,8개 사업) 사업 등도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gcmoon@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