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1 10:44

부산항 해양환경 관리대 출범

(부산=연합뉴스)이영희기자= 부산의 해양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단속하는 ‘부산항 해양환경관리대'가 1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1일 오전 전국 지방 해양청 가운데 처음으로 해양환경관리대 발대식을 가졌다. 공익요원 52명으로 구성된 부산항 해양환경 관리대는 부산 북항과 감천항, 대변항, 영도 해안 등 부산지역의 항구와 연안에서 육상과 해상의 오염물질 투기행위 등 바다환경을 더럽히는 각종 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부산해양청 관계자는 "모든 환경은 훼손된 뒤 복구에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해양환경은 육상과 달리 유동성이 강해 단시간에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방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해양환경 관리대 발족으로 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lyh9502@yonhapnews.net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Sawasdee Deneb 04/23 04/30 Pan Con
    Pegasus Proto 04/23 04/30 Heung-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