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30 09:22

ISM코드, 선원 서류작업 과다초래 안전위협 지적

ISM코드가 선원들의 서류작업을 과다케 해 안전에 위협요소가 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KMI의 강종희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사고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ISM코드가 선원들에 과다한 서류작업을 요구함으로써 오히려 선박안전을 위협한다고 항해연구소 부소장겸 P&I 영국북부 해난방지 전문가인 Phil Anderson선장이 최근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한 세미나에서 지적했다.
ISM코드가 과다한 서류작업과 이에 따른 추가적인 행정업무를 요구하고 있으나 선상 선원인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 실정이다. 특히 선원들이 근무시간에 적정한 감시와 항해업무에 종사해야 하는데도 ILO나 STCW 규정에 따른 서류작성 때문에 이들 업무에 충실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상당수 선원들의 ISM코드가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단지 도상훈련에 지나지 않는다고 혹평했다.
하지만 이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ISM코드가 정착된 일부 선사는 이 코드가 사고를 감소시키고 결과적으로 회사에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