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8 09:24
해운항만청은 21세기 해양시대를 맞이하여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바
다의 중요성을 너리 알리키 위해 제정된 제 1회 바다의 날이 5월31일로 정
해짐에 따라 사전 기념행사 일환으로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선상세미나 및
장보고 유적지 탐방행사를 갖는다.
해항청 후원으로 해사문제연구소가 주관하게 되는 이번 행사에는 해운항만
단·업체 임직원 및 가족 120명이 참석하게 되며 5월 23일 국제여객터미널
에서 인천/위해간 카훼리 여객선인 뉴골든브릿지호를 이용, 출항하여 5월29
일에 돌아 올 계획이다.
선사세미나 및 장보고 유적지 답사계획을 보면 5월 23일 민성규 한국해양대
학교의 「황해항로의 사적고찰」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선상세미나와 5월
24일 위해시 합경호텔에서 열리는 해운왕 장보고 를 주제로한 김재근 서울
대 명예교수의 세미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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