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8 09:54

GE, 중국 물류업 진출 본격화

세계적 다국적기업인 GE가 최근 중국 물류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GE유한공사(중국)의 푸보(付波)사장이 GE운수시스템그룹 중국지역 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향후 본 그룹의 중국 내 모든 사업을 책임지게 된다.

GE운송시스템그룹의 CEO인 요한 크리스티는 “향후 10년 동안 중국은 자사에 거대한 발전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푸보(付波)사장은 GE의료시스템그룹에서의 관리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GE운송시스템그룹을 이끌어갈 가장 이상적인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GE의 전면적인 중국시장 발전전략을 제정 및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E의 인사방침으로 볼 때, GE는 장차 중국 물류시장에 전면적으로 가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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