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2 09:16

PAS LINE, 호주 ADELAIDE•NEW CASTLE•HOBART 직기항 서비스

부산항과 호주의 아델레이드항을 한 번에 연결할 수만 있다면?
PAS LINE(한국 총 대리점 : ISA 상운)은 오는 3월 17일부터 ‘Cape Don'호를 투입, 호주의 ADELAIDE, NEW CASTLE 및 HOBART항 직기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 지역인 MELBOURNE, BRISBANE 항과 더불어 고객들의 직기항 요청에 따라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서비스 기항지는 마닐라 - 카오슝 - 홍콩 - 상해 - 부산 - 고베 - 브리스베인 - 뉴캐슬 - 멜버른 - 아델레이드 - 호바트로 이어진다. 이 서비스 항로에 투입되는 선박은 올해 막 인수받은 新조선으로 30,000 DWT급 MULTI-PURPOSE SEMI-CON 3척. ISA 상운은 매월 2 항차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가 동 지역을 오가는 컨테이너 및 벌크 화물에 대해 보다 신속한 SERVICE를 제공할 것이며, 운임 수준은 호주의 주요 항로인 시드니, 멜버른, 브리스베인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