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26 17:57

해운관련 일자리 수요 전망 밝다

해운관련 일자리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소재 직업알선 전문 컨설턴트인 Spinnaker사에 따르면 해운산업의 어두운 전망에도 불구하고 해운관련 일자리 수요는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다.
Spinnaker's사는 최근판 뉴스레타에서 용선 및 선박브로커, 보험중개인, 해운 및 보험관련 변호사 등 해운분야 육상전문인력에 대한 취업전망이 매우 밝다고 주장했다.
용선 및 선박브로커의 경우 5~10년정도 유경험자에 대한 수요가 높고 해운 및 보험관련 변호사, 중재인, 금융전문가 등은 1~5년정도의 경험자도 취업기회가 많다고 언급했다.
특히 해상보험시장에서 전쟁보험중개인 뿐만아니라 선체보험중개인 및 기술자들의 취업이 크게 늘도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