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18 17:48

중국과의 클레임 원인은 대금지급-선적-품질 순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중국과의 클레임은 대금 지급, 선적, 품질을 둘러싸고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상사중재원의 김광수 위원은 17일 `한중 무역분쟁 사례와 대응방안' 보고서를 통해 지난 98년부터 작년까지 중재원에 접수된 중국과의 클레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79건의 접수건수중 대금 지급관련이 40.5%인 32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선적관련 16건, 품질 관련 15건 등 순이다.
품목별로는 농산물 등 1차산업 상품이 27건(34%), 섬유류 10건(12.7%), 전자전기 6건(7.6%) 등 순이다.
김 연구위원은 "중국과 대만이 지난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함에 따라 올해는 중화권과의 무역 분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며 "중국과의 거래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은 분쟁 유형을 미리 파악,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이 보고서를 토대로 오는 21∼22일 KOTRA 주최로 열리는 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