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2 13:23

[ 선박검사제도 개선방안 협의 ]

해운항만청은 재정경제원에서 선박검사를 제도개선 과제로 채택 예정임을
통보하면서 관련사항 설명을 요청해옴에 따라 개선방안에 대해 재경원과 협
의했다.
해항청의 선박검사제도 개선방안을 보면 제1안은 현행 검사체제유지 개선방
안, 제2안은 별도 정부대행 검사기구 설립 그리고 제 3안은 한국선급에 위
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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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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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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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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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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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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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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