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26 09:11
[ 외국선사소식-SINOTRANS : 중국 국제복합운송업체중 선두 유지 ]
중국의 국제복합운송업은 시노트란스(한국대리점: 동아트란스)가 여전히 선
두를 달리고 있고 코스코(한국대리점: 원성해운)가 그 뒤를 빠른 속도로 따
라잡고 있다.
45년전 유일한 국제복합운송업체로 설립된 시노트란스는 1979년 경제개혁으
로 사업다각화를 단행해 현재 1백20척의 외항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 선박
들중 80척은 5만TEU급의 컨테이너선이고 나머지는 1백만dw/t급의 벌크선이
다.
시노트란스는 95년에 포워딩 화물과 기타 서비스를 포함해 총 2억톤의 화물
을 취급했는데 이는 전년도비 7% 상승한 수치이다. 이의 상선대는 전년도비
40%상승한 1백2십2만TEU의 컨테이너화물 운송을 포함해 전년도비 32% 상승
한 3천3백2십만톤을 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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