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7 08:59

[ 국내항만 하역취급실적 호조세 유지 ]

올들어서도 국내항만의 하역취급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항만운송
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국내항만에서 취급된 하역물량은 모두 3
천2백71만7천톤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4.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별로 취급실적을 살펴보면 부산항의 경우 1천2백70만4천톤을 기록해 작
년 같은 기간보다 14.9%가 신장했으며 인천항의 경우는 5백19만5천을 취급
해 13.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울산항은 1백56만1천톤을 기록해 가장 높은 증가율인 46.8%의 신장세
를 보였다.
마산항도 1백34만4천톤을 취급해 20.5%가 증가했다.
군산항은 1백13만8천톤을 기록, 10.4%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그러나 목포항은 36만7천톤을 기록해 오히려 1.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다.
한편 품목별 취급실적을 보면 가장 많이 취급한 화물은 컨테이너 화물로 지
난 1월 한달동안 1천2백38만3천톤을 기록해 16.8%가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
다.
지난해의 경우 감소세를 보이기도 했던 무연탄의 경우 지난 1월에는 무려 1
24%나 증가한 17만7천톤을 취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하역취급도 크게 늘어 34.0%가 늘어난 88만7천톤을 기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Jade I 06/24 07/25 MSC Korea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23 Evergreen
    Ever Full 07/19 08/30 Evergreen
  • BUSAN BO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14 Evergreen
    Ever Full 07/19 08/21 Evergreen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