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7 08:59

[ 해항청, 불공정 해상운임덤핑 행위 조사 ]

해항청은 불공정 해상운임덤핑 행위를 지난달 16일 조사했다. 그 배경은 장
영해운이 운항중인 항로(부산/야와타) 화물을 일본 쓰루마루해운이 침탈함
에 따라 근해수송협의회가 동선사의 불공정행위 조사를 지난 15일 요청해
왔기 때문이다.
장영해운이 톤당 19~21달러로 정기운송중인 철강재를 14달러로 덤핑 수송한
혐의이다.
이와관련 해항청은 지난달 16일 쓰루마루해운 소속 선박 Eastern Treasure
호의 부산항 접안정지 조치했으며 조사서류 징구후 접안정지를 같은 달 20
일 해제했다. 덤핑행위 확인시 관련 선박의 입항규제등 행정조치를 한다는
것이 해항청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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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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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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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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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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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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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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