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3 17:34

현대상선, "올해 LNG 수송량 500만톤 첫 돌파"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 현대상선의 올해 LNG(액화천연가스) 수송량이 국내 해운업계 처음으로 500만t을 넘어설 전망이다.
현대상선은 올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카타르, 오만 등으로부터 들여오는 LNG 수송량이 작년보다 28% 증가한 총 530만t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것은 국내에서 연간 소비되는 천연가스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일반가정에서만 사용할 경우 서울시민이 1년 내내 쓰고도 남는 막대한 양이다.
LNG 수송에 따른 운임수입은 약 3천100억원으로, 작년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미 상반기에 280만t의 LNG를 수송, 1천7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LNG 수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난해에 비해 15%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LNG 시장에도 진출, 삼국간 수송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