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1 09:32
[ CEL, 호버트/멜버른서비스 합병 발표 ]
멜버른/데본포트를 주5항차로 서비스하는 코스탈 익스프래스 라인(CEL)이
호버트/멜버른서비스를 주1항차로 합병할 것을 발표했다.
뉴질랜드의 유니온 쉬핑 그룹 계열사 CEL은 금년 7월1일부터 데본포트에서
하역업을 개시할 것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멜버른도 고려하고 있다.
CEL은 북쪽의 타스마니아로부터 재래화물과 냉동화물을 확보하기에 데본포
트가 좋은 입지라는 판단하에 이곳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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