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SAL, 신속한 화물처리능력 갖춰 ]

독일선사 Schiffahrtskontor Altes Land(SAL)는 성장을 거듭해 최근까지 보
유한 총 18척의 선대가 선령 6년 이하의 중량화물 해운분야에서 최신식을
자랑한다.
18척의 선대들은 모두 115~250톤씩 하역가능한 두개의 데크 크래인으로 신
속한 화물처리능력을 갖췄고 이중 15척은 7천7백50dwt급과 8천9백dwt급 이
다. Frauke號와 Trina號는 각각 94년과 95년에 인도됐고 Svenja號와 Regina
號는 금년 3월과 4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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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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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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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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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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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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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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