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독일선사 Schiffahrtskontor Altes Land(SAL)는 성장을 거듭해 최근까지 보
유한 총 18척의 선대가 선령 6년 이하의 중량화물 해운분야에서 최신식을
자랑한다.
18척의 선대들은 모두 115~250톤씩 하역가능한 두개의 데크 크래인으로 신
속한 화물처리능력을 갖췄고 이중 15척은 7천7백50dwt급과 8천9백dwt급 이
다. Frauke號와 Trina號는 각각 94년과 95년에 인도됐고 Svenja號와 Regina
號는 금년 3월과 4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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