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1 10:28

U K P&I 회원친선 등반대회

국내에 대한해운, 두양상선, 범주해운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UK P&I Club이 지난 5월 27일 연례 등반 대회를 가졌다.
한국담당 이사인 Mr. Richard Carpenter의 내한에 즈음하여 갖게 된 이번 등산은 UK P&I Club Member사와 Kim & Chang등 해사변호사 사무실과 P&I Broker 사무실의 직원 등 총 38명이 같이 한 가운데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한 용봉산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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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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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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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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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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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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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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