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11일 오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1기 울산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항 서포터즈는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공사 블로그에서 매년 150건이 넘는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며 바다가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데 기여해왔다.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국내항만 견학을 반기별로 시행해 서포터즈들의 해운·항만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현장감 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제11기 울산항 서포터즈가 작성한 참신하고 생생한 콘텐츠는 울산항만공사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해양수산분야의 대국민 저변 확대에 앞장서게 될 울산항 서포터즈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울산항만공사는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