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10:52

中 광시-안후이 콜드체인전용열차 운행 개시

북부만연해지구 콜드체인전용열차 노선 11개로 늘어나


8개의 콜드체인 컨테이너를 만재한 전용열차 20034호가 중국 광시 팡청항역에서 안후이 타차오역으로 출발함으로써 광시와 안후이를 연결하는 콜드체인전용열차가 개통됐다.

이로써 북부만연해지구철도의 콜드체인전용열차 노선은 총 11개로 늘어나 철도 콜드체인 물류 네트워크는 서남, 화동, 화복, 동북 등으로 확대됐다. 

이번 전용열차는 북부만어장에서 잡은 냉동어류 200t을 적재했다. 북부만항은 중국 남해구역의 주요 어장으로, 동남아시아 국가와 인접해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팡청항은 중국의 1단계로 승인된 농산품콜드체인유통표준화 시범도시로, 연간 50만t의 수산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산물은 안후이 타차오역에 도착 후 안후이성은 물론 장쑤성, 저장성 등 주변 시장을 통해 화동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팡청항은 수산물의 신선도와 품질 보장을 위해 근무자가 운행 위치, 컨테이너 내부 온도, 잠김 상태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수산물의 신선도를 끌어올린 결과, 팡청항의 콜드체인컨테이너화물 누계 운송량은 10t에 달하고 있다.

중국철도 난닝국 관계자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활용해 콜드체인운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원활한 구역물류순환을 이뤄내 경제협력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1/28 02/28 KOREA SHIPPING
    Esl Wafa 01/28 02/28 KOREA SHIPPING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1/28 02/01 T.S. Line Ltd
    Ibn Al Abbar 01/28 02/01 T.S. Line Ltd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 INCHEO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Ibn Al Abbar 02/09 02/27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