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09:00

대만 TS라인, 부산·광양-일본·대만·남중국 신항로 개설

1200TEU급 선박 2척 단독운항


대만 선사인 TS라인이 우리나라 부산·광양과 일본 대만 남중국을 잇는 신규 컨테이너선 서비스를 새롭게 열었다.

TS라인은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하는 정기 항로 ‘일본·대만·홍콩·태국 익스프레스(JHTN)’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TS라인은 1200TEU급 선박 2척을 단독으로 배선해 매주 1항차 운항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티에스마웨이>(TS MAWEI)호가 부산항을 출발하면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배는 3월2일 광양항을 거쳐 대만 지룽으로 향했다. 두 번째 배 <티에스선전>(TS SHENZHEN)호는 3월5일 부산항을 출발해 같은 날 광양항을 찍었다.

전체 기항지는 오사카(목·금)-고베(금)-부산(토·일)-광양(일·월)-지룽(화·수)-가오슝(목)-홍콩(금·토)-서커우(토)-샤먼(일·월)-오사카 순이다. 총 운항 기간은 14일이다.

신항로를 유치한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이 서비스가 광양항에서 주당 약 300TEU의 물량을 소화해 연간 1만5000TEU 이상의 물동량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4/04 04/16 SM LINE
    Hmm Ruby 04/06 04/20 SM LINE
    Hmm Turquoise 04/13 04/2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Utmost 03/27 04/17 T.S. Line Ltd
    Slk Feeder 1 03/29 04/17 SEA LEAD SHIPPING
    Slk Feeder 1 03/29 04/17 SEA LEAD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Utmost 03/27 04/17 T.S. Line Ltd
    Slk Feeder 1 03/29 04/17 SEA LEAD SHIPPING
    Slk Feeder 1 03/29 04/17 SEA LEAD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03/27 04/08 Sinokor
    Shanghai Voyager 03/28 04/10 KMTC
    X-press Cassiopeia 03/29 04/09 Sinokor
  • BUSAN LISB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a 04/11 06/10 Evergreen
    Ever Vive 04/17 06/16 Evergreen
    Ever Vert 04/24 06/2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