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1 17:53

해운업체, 부채비율 200% 규제 완화돼

해운업체에 대한 부채비율 200% 규제가 완화됐다. 금감원은 4대 그룹과 64개 기업군에 대한 구조조정을 지난 2월말로 마무리짓고 기업구조 조정을 상시체제로 전환했다. 금감원은 해운, 건설, 종합무역, 항공업등을 대상으로 상시체제 기업구조조정 지침을 마련했다.
그 기준을 보면 이자보상 비율이 1이상이고 채무상환능력에 문제가 없다고 채권은행이 인정하는 계열사는 부채비율 산정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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