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0 15:47

국제물류협회, 제24기 국제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입교식 거행

해상·항공 운송 등 실무 중심 교육 진행…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 과정도 준비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와 경기평택항만공사(GPPC)는 지난 15일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입교식이 거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경기도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국제물류에 대한 전문지식을 함양시켜 국제 물류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해상 및 항공 운송과 수출입 프로세스, 인코텀즈, 포워딩 프로세스 등 실무 중심의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평택항 현장 견학, 실무자 멘토링, 자기소개서 및 면접 특강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이 준비돼 있으며, 국제물류기업 취업 연계를 위한 별도의 취업 설명회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KIFFA 원제철 회장은 입교식에서 “대한민국에서 물류산업은 수출순위 중 가장 큰 몫을 담당하고 있으며 물류를 어떻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 국가 경제발전의 근간이 바뀐다”라며 “아카데미에 입교한 학생들이 최고의 물류 자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KIFFA는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약 800여 명을 물류 업계에 취업 연계해 85%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했다. 높은 취업 성공률을 달성함으로써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 및 고용 확대 정책과 업계에서 원하는 국제물류 전공 전문인력 구인난을 해소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물류 전문 교육기관으로의 입지를 높이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