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3 17:17

‘현대미포조선, 상대적 저평가..매수추천’<한화증권>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한화증권은 12일 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고민제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선박수요는 줄겠지만 원화환율이 약세로 전환돼 환율기준으로 전년대비 10-15% 이상의 매출증가 효과가 있고 건조물량 확대와 수리조선 부문의 기여로 영업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부채비율이 99년 88%에서 지난해 197%로 높아지는 등 상승하고 있지만 내부현금흐름은 양호하며 현재 보유 중인 현대 관련 투자유가증권이 부실화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로 인한 자산가치 하락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조선업체들은 저평가 종목 중심으로 상승탄력성이 차별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현대미포조선의 적정주가는 1만원대 상회가 가능할 것이라며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