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8 18:09
해운항만청은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제네바 WTO본부에서 개최되는 제9차
해운후속협상회의에 주영 해무관을 파견, 현안에 대해 협의토록 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은 복합운송서비스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다자간
협상, 우리나라와 관련된 주요 쟁점사항(지정화물유보제도 등)에 대한 양자
양허협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해항청은 주요 쟁점사항별 대책
수립과 수정 양허표를 제시하고 중남미등 개방이 미흡한 국가의 해운규제현
황 파악등 대책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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