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14:53

광양세관, 수출입화물 관리 역량 제고 '앞장'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 대상 법규수행능력 평가 설명회 개최


광양세관은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의 자율적인 수출입화물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지난 10월6일광양세관 대강당에서 ‘법규수행능력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규수행능력평가는 보세화물을 취급하는 수출입물류업체에 대한 세관절차의 법규이행정도 등을 측정하는 것으로 여기서 산출된 점수는 각종 보세화물의 위험관리 지표로 사용되며, 관세청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평가분야는 경영안전, 시설장비, 내부통제, 법규준수도, 관세협력 등 5개 분야 100점으로 구성되며, 우수한 등급을 받은 기업은 행정절차 간소화, 행정제재 하향조정, 검사비율 축소 등 다양한 통관절차상 혜택이 부여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법규수행능력평가 절차와 평가항목, 자유무역지역 보세화물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세관은 “이와 별도로, 관내 수출입업체들이 보세화물 관리 역량 제고를 통해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5/22 06/11 Wan hai
    Wan Hai 522 05/22 06/12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2 05/23 06/12 KMTC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Hope 05/19 06/10 CMA CGM Korea
    Ts Shanghai 05/20 06/13 T.S. Line Ltd
    Al Nasriyah 05/21 06/16 HMM
  • BUSAN HA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Fides 05/20 05/21 Heung-A
    Pacific Monaco 05/20 05/21 Heung-A
    Dongjin Fides 05/20 05/21 Dong Young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5/26 05/30 Heung-A
    Akita Trader 06/02 06/06 Heung-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atus Tomini 05/20 06/15 MAERSK LINE
    Ym Inauguration 05/23 05/31 T.S. Line Ltd
    Wan Hai 289 05/23 06/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