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4-22 09:57

IPA,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고 등급 ‘최우수’ 획득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1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달성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최고 등급 ‘최우수’ 획득은 창립 이래 최초다. 평가에 참여한 133개 공공기관 중 ‘최우수’를 획득한 기관은 IPA를 포함 총 26곳으로, 등급 체계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으로 구성된다.

특히 IPA가 추진한 안전장치 설치 사업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중소 협력기업이 보유한 중장비에 전후방 카메라, 신체인식 카메라 등을 설치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총 75개의 안전장치가 설치됐다. 

특히 IPA는 지원 대상을 2·3차 협력기업까지 확대하는 등 협력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인식 확산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박람회 참여 등을 지원했다. 지난해 12월엔 경인지역 공기업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협약’을 체결해 2023년 12월까지 12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IPA 최준욱 사장은 “인천항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신규 지원사업 발굴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IO HAI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emen 07/06 08/16 MSC Korea
    Zim Wilmington 07/09 08/08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15 ZIM KOREA LTD.
  • PYEONGTAEK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Tianjin 07/06 07/07 SITC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Xiamen 07/06 07/20 SITC
    Kmtc Dalian 07/07 07/21 SITC
    Wan Hai 282 07/07 07/28 Wan hai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7/05 07/11 KMTC
    St. Mary 07/05 07/11 KMTC
    Sky Orion 07/05 07/11 Heung-A
  • INCHEON SHI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7/06 07/07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08 07/09 HUADONG Ferry
    Huadong Pearl VIII 07/11 07/12 HUADONG Ferry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