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09:51

UPA, 설 연휴기간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 마련



울산항만공사(UPA)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인 오는 1월29일부터 2월2일까지 5일간 항만서비스의 차질 없는 제공과 연휴기간 중 사고예방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기간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하며,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ㆍ도선,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급수, 급유 등)는 24시간 기능을 유지하는 한편 긴급한 하역작업이 요구되는 화물은 하역회사 및 울산항운노동조합과 협의하여 하역 작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연휴기간 중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을 실시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명절 당일만 휴무하며, 일반화물의 경우는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는 부분운영된다. 다만 긴급화물은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작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선석은 대리점 등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1월 28일(금) 14시에 일괄 배정할 예정이며, 선박 운항일정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선석업무담당자, 선석운영협의회 관계자와 협의를 통하여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UPA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울산항 항만물류서비스 제공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항만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06/03 06/26 Always Blue Sea & Air
    Shanghai Voyager 06/03 06/26 STAR OCEAN LINE
    Shanghai Voyager 06/03 06/2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5/30 06/07 Pan Con
    Sawasdee Sunrise 05/30 06/07 Dongjin
    Sawasdee Sunrise 05/30 06/07 CK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osmos 05/28 06/03 KMTC
    Kaimana Hila 05/29 06/07 Doowoo
    Kmtc Penang 05/30 06/01 Sinokor
  • GWANGYANG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Leo 05/28 06/05 CK Line
    Sky Hope 06/02 06/09 Pan Ocean
    Starship Leo 06/02 06/09 KMTC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5/28 06/05 Pan Con
    Sawasdee Singapore 05/30 06/06 Heung-A
    Starship Pegasus 05/31 06/14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