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12-27 10:32

삼성중공업, LNG선 1척 수주…연간목표 34% 초과달성

2024년 12월까지 인도


삼성중공업은 중남미 지역 선사로부터 24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2024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80척, 122억달러의 수주를 기록했다. LNG운반선 22척, 컨테이너선 44척, 원유운반선 14척 등을 수주 장부에 기입했다. 이는 연간 목표 91억달러를 34% 초과한 실적으로, 2013년 133억달러 수주 이후 최대 성과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기술경쟁력을 앞세워 LNG운반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수주에 집중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글로벌 LNG 물동량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교체 수요로 LNG운반선 발주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Kingston 12/04 01/20 ZIM KOREA LTD.
    Hyundai Earth 12/08 02/01 Tongjin
    Hyundai Earth 12/08 02/01 Tongjin
  • BUSAN AMBAR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evada 12/07 01/10 CMA CGM Korea
    Cma Cgm Ural 12/12 01/15 CMA CGM Korea
    Edison 12/19 01/22 CMA CGM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a Ausburg 12/04 12/10 KMTC
    Hansa Ausburg 12/05 12/10 T.S. Line Ltd
    Wan Hai 263 12/09 12/14 Wan hai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Yantian 12/10 01/17 ZIM KOREA LTD.
    Zim Shanghai 12/17 01/24 ZIM KOREA LTD.
    Zim Wilmington 12/24 01/3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12/05 12/28 Hyopwoon Inter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