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11-25 19:50

캐나다 밴쿠버항, 집중호우로 철도수송 중단…적체 가중 우려

복구 시기 불투명
 

캐나다 서안 밴쿠버항의 철도 수송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전면 중단되면서 미 서안의 물류 대란 악화가 우려된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고 토사가 붕괴되면서 캐나다내셔널철도(CN)와 캐나다퍼시픽철도(CP)가 모두 밴쿠버를 오가는 주요 철도 노선의 운행을 중단했다.
 
붕괴된 철도 노선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남부와 밴쿠버를 잇는 구간이다. CN과 CP는 피해를 입은 철도 구간에서 무너진 선로를 복구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CN 매튜 고드로 대변인은 “인력이 투입돼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철도가 언제 다시 열릴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밴쿠버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현재 정상 가동 중이다. 하지만 내륙으로 연결되는 철도 운행이 중단되면서 항만 적체가 더 심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10/09 11/10 PIL Korea
    Ever Own 10/16 11/11 Evergreen
    Ever Own 10/16 11/13 Evergree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uthampton Express 09/29 11/03 Yangming Korea
    Snoopy 09/29 11/12 Always Blue Sea & Air
    Cma Cgm Montmartre 10/03 10/31 CMA CGM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uthampton Express 09/29 10/29 ONE KOREA
    Leverkusen Express 10/01 10/22 Yangming Korea
    Gfs Prestige 10/02 10/29 HS SHIPPING
  • BUSAN RIYAD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uthampton Express 09/29 10/28 Tongjin
    Southampton Express 09/29 10/28 Tongjin
    Snoopy 09/29 11/17 Always Blue Sea & Air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2 09/29 10/01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282 09/29 10/02 Wan hai
    Millennium Bright 09/29 10/0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