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11-16 09:57

쇼피, 샵 운영 노하우 전격 공유한다

쇼피코리아, 제1회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개최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가 오는 26일 쇼피 입점에 관심있는 예비 셀러들을 위해 제품 소싱부터, 샵 운영, 정산, 마케팅까지 총체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쇼피코리아 직원들이 ▲쇼피 인앱(In-App) 마케팅 활용 방법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한 쇼피 마케팅 전략 ▲쇼피를 통한 역직구 물류의 이해와 운영 전략을 상세히 소개한다.
 
카페24, 페이오니아, 온꿈사 등 쇼피코리아 공식 파트너사도 연사로 참여해 효율적인 샵 운영 팁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카페24 마켓플러스 솔루션을 이용한 쇼피 운영 방법 ▲효과적인 정산 및 대금 수취 방법 ▲경쟁력 있는 제품 소싱 노하우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쇼피코리아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인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시리즈 7, 에어팟 프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쇼피코리아 권윤아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예비 셀러분들이 쇼피에서 샵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쇼피 입점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쇼피코리아는 오는 18일 브라질과 멕시코 시장 진출 팁을 상세하게 전달하는 ‘중남미 진출 전략 웨비나’, 12월에는 뷰티 브랜드 및 셀러들을 대상으로 동남아와 중남미 뷰티 트렌드를 공유하는 ‘쇼피코리아 K-뷰티 포럼’을 개최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판매자들을 위해 연말까지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박재형 기자 jh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Kingston 12/04 01/20 ZIM KOREA LTD.
    Hyundai Earth 12/08 02/01 Tongjin
    Hyundai Earth 12/08 02/01 Tongjin
  • BUSAN AMBAR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evada 12/07 01/10 CMA CGM Korea
    Cma Cgm Ural 12/12 01/15 CMA CGM Korea
    Edison 12/19 01/22 CMA CGM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a Ausburg 12/04 12/10 KMTC
    Hansa Ausburg 12/05 12/10 T.S. Line Ltd
    Wan Hai 263 12/09 12/14 Wan hai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Yantian 12/10 01/17 ZIM KOREA LTD.
    Zim Shanghai 12/17 01/24 ZIM KOREA LTD.
    Zim Wilmington 12/24 01/3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12/05 12/28 Hyopwoon Inter
    Seamax Mystic 12/08 12/31 CMA CGM Korea
    Westwood Columbia 12/09 01/06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