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01-14 10:01

콜로세움, 패션의류 전문회사 XMD ‘맞손’

디지털 물류서비스 강화 초점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온디맨드 풀필먼트를 제공하는 신생기업 콜로세움이 패션의류 전문회사 엑스엠디와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물류서비스를 강화한다.
 
콜로세움은 전국의 중소형 창고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자상거래 물류 요구를 충족시키는 온디맨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풀필먼트 관리 솔루션 ‘COLO’를 고도화해 실시간 물류업무 관리와 정산, 부자재 최적화 매핑 등 판매자 고객이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클라우드형 패션 ERP(전사적자원관리)와 POS(컴퓨터와 레지스터를 연결하여 점포에 필요한 상품정보를 판매할 때마다 얻는 일) 전문기업 엑스엠디는 프랜차이즈 형 ‘PLAY MD’ ‘소호형 PLAY SHOP’은 물론 온·오프라인 통합을 목표로 ‘PLAY LINK’를 론칭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콜로세움의 웹 기반 풀필먼트 시스템과 엑스엠디의 클라우드형 ERP&POS 시스템을 통합해 하나의 디지털 상거래, 물류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통합 플랫폼을 통해 양사의 고객들은 쇼핑몰을 실시간 연동해 주문을 수집할 수 있고, 상품 보관과 출고 작업까지 한 번에 연결돼 실시간 주문처리와 재고관리가 편해진다. 또한 통합 플랫폼은 온라인 판매자뿐 아니라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는 매장 기반의 오프라인 판매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취향 자존감이 높은 밀레니얼과 디지털 환경이 익숙한 Z세대 판매자들은 웹 기반 플랫폼을 통해 다품종 소량 상품을 효율적으로 판매,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쇼핑몰 주문 이후 1시간 이내 주문수집과 택배 송장 처리가 가능해지면서 배송기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엑스엠디와의 협약으로 판매자 고객에게 유통관리부터 물류 관리까지 원클릭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가 지닌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 시너지를 통해 디지털 물류의 혁신 모델을 창출하고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박재형 기자 jh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Fortune Trader 12/01 12/12 Heung-A
    Wan Hai 265 12/01 12/20 Wan hai
    Kmtc Incheon 12/02 12/12 SITC
  • BUSAN IQUIQU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snes 11/30 12/25 HMM
    Cautin 12/04 12/31 ONE KOREA
    Cautin 12/06 01/0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12/01 12/20 KOREA SHIPPING
    Shanghai Voyager 12/01 12/20 SOFAST KOREA
    Vms 12/01 12/20 ONE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12/01 12/20 KOREA SHIPPING
    Shanghai Voyager 12/01 12/20 SOFAST KOREA
    Vms 12/01 12/20 ONE KOREA
  • ULSA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2/01 12/03 Wan hai
    Cape Flint 12/04 12/08 Interasia Lines Korea
    Cape Flint 12/05 12/07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