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09:28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공개 정보 확대한다

홈페이지 사전 공개 대상정보 발굴 경진대회 개최


인천항만공사(IPA)는 17일 공사에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국민 알권리 확대를 위해 시행한 ‘홈페이지 사전 공개 대상 정보 발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에게 유용하고 활용가치가 높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확대하고자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발굴 분야에 따라 경영(7건) 항만운영(8건) 항만 건설(4건) 등 총 19건이 접수됐다.

발굴된 정보는 IPA 시민참여혁신단 1차 평가 및 대국민 투표를 통해 재난안전실에서 제출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및 결과정보’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상 및 장려상으로는 ‘배후단지 공급계획 및 임대가능 부지 현황 정보’ 및 ‘항만배후단지 입주현황 정보’, 화물차주차장 현황 등 총 6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경진대회에 입상한 우수정보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공개하고, 향후 국민들이 최선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IPA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국민에게 유용하고 활용가치가 높은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IPA가 국민의 알권리 확대와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4 02/05 Doowoo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