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18:53

해양연맹, 최윤희‧박찬현 부총재 임명

23일 연맹 사무국서 임명식 열려

대한민국해양연맹은 최윤희 전 합참의장과 박찬현 전 해경 중부청장을 해양연맹 부총재로 임명했다.
 
해양연맹은 10월23일 해양연맹 사무국에서 부총재 임명식을 거행했다.
 
최윤희 부총재(사진 왼쪽)는 해군참모총장, 합참의장 등 군내 주요 요직을 거쳤으며, 박찬현 부총재(사진 오른쪽)는 해경교육원장, 중부지방해경청장 등을 역임한 해양안보·안전 분야 전문가다.  

이날 임명식에서 김현겸 해양연맹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랜 기간 군과 해경에서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해양연맹에 모시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해양연맹은 국민들의 해양사상 고취와 친해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희 부총재는 “그동안 군에서 경험한 식견들을 해양연맹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