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6 16:55

Tasman Orient, 부산/뉴질랜드 직항 서비스에 인천 추가

인천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직항 바닷길이 열린다.
부산/뉴질랜드간 직기항 세미 컨테이너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Tasman Orient
Line (한국대리점 : 동진선박)은 최근 부산항에 기항하는 1,300TEU급 세미
컨테이너 선박 4 척중 "Tasman Discoverer"와 "Tasman Adventurer" 등
2척을 인천항에 추가 기항토록 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인천항을 거쳐 부
산/뉴질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산/뉴질랜드 서비스는 기존 스
케쥴과 같이 월 2항차로 선박이 부산항에 입항하게 되며, 인천항 기항 서비
스만 월 1항차 서비스로 제공된다.
동진선박측은 이번 인천항 기항이 경인지역 수출·입 하주들의 물류비 및
시간 절감을 위해 기획되어진 것으로, 이번 인천항 추가 서비스가 기존의
부산/뉴질랜드 입항스케쥴에 아무런 변동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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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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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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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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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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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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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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