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6:22

페덱스, 미국내 항공 수송 아마존과 거래 중단

국제수송계약엔 영향 없어


미국계 글로벌 특송업체 페덱스는 전자상거래 물류시장에 주력하기 위해 아마존과 맺은 자국 내 항공화물운송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제수송 계약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페덱스의 주요 고객 중 하나였던 아마존이 자체 물류를 늘리면서 두 회사의 관계는 상생에서 경쟁으로 전환하고 있다. 

아마존은 항공에서 ‘아마존에어’란 이름으로 미국 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해상수송에선 중국법인 등을 통해 복합운송주선(NVOCC) 사업에 진출했다. 최종도착지(라스트마일) 물류를 위해 드론(소형무인기) 배송을 시험 운용 중이다. 창고 자동화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페덱스 매출액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비중은 1.3% 미만에 불과했다. 현재 5000만개인 미국 내 전자상거래 일일 화물량은 2026년까지 2배 늘어난 1억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 물량을 놓고 물류기업들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ong Sheng 158 08/11 08/14 Doowoo
    Rui Neng 6 08/12 08/16 SOFAST KOREA
    Yong Sheng 158 08/18 08/21 Doowoo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