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16:14

신예 LNG선 용선료 14만7000달러까지 상승

전주 대비 2000달러 인상
LNG(액화천연가스)선 용선료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해운조사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10월22일자 신예 LNG선 일일용선료는 14만7000달러로, 일주일 전에 비해 2000달러 인상됐다.

강세를 띠는 선형은 화물탱크용량 16만㎥(CBM)급 3원연료 디젤추진선(TFDE)으로, 현재 용선료 수준은 신예선 손익분기점인 7만달러를 2배 이상 웃돈다.

구형 14만5000㎥급 스팀터빈 선박 용선료도 전주 대비 2000달러 오른 8만2000달러를 기록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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