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선사 스테나벌크는 운항하는 유조선 21척에 황산화물(SOx) 저감 장치인 스크러버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의 상하이블루소울인바이러먼트테크놀로지와 장치를 바로 가동시킬 수 있는 상태로 납품하는 턴키 계약을 체결했다.
설치 대상 선박은 수에즈막스와 석유제품선·화학제품선으로, 확정이 15척, 옵션이 6척이다.
스크러버 형식은 하이브리드 레디형으로, 슬러지(찌꺼기)를 바다에 배출하는 개방형으로 쓰다가 추후 폐쇄형으로 변환할 수 있는 구조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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