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09:33

UPA, 청렴·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서

4개 PA, 업무협약 체결


울산항만공사(UPA)는 29일 울산항 마린센터 12층 대회의실에서 4개 항만공사(울산, 부산, 인천, 여수광양) 간 청렴·윤리경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개 항만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렴·윤리경영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윤리경영 저해요인 발굴 및 개선활동 추진 ▲윤리경영 추진을 위한 교육·홍보 협력 추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활동 추진 ▲청렴·윤리경영 우수사례 공유 및 제도화 모색 등이다.

UPA 고상환 사장은 “4개 항만공사가 함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선도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협약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며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성숙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