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3 10:20

KSS해운, 1분기 영업익 114억…64%↑

매출액도 두자릿수 성장


 
KSS해운은 1분기에 매출액 480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1년 전에 비해  매출액은 26.1%, 영업이익은 64%, 순이익은 68.3% 성장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매출액 381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24억원을 냈다.

전기인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선 모두 하락세를 탔다.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8.4%, 순이익은 38% 감소했다.

선사 측은 일부 선박의 계약 형태 변경으로 매출 감소요인이 있었지만 지난해 3월부터 인수한 7척의 신조선 효과로 호조를 띠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수익성이 낮은 노후선박 매각과 지속적으로 실시한 비용절감 노력으로 수익성도 향상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대형가스선(VLGC) 3척, 중형가스선(MGC) 2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케미컬탱크선) 2척을 도입했다. 올해 들어서도 이달 중순 3500t(재화중량톤)급 케미컬탱크선 1척을 추가로 인수할 예정이다.

이 밖에 사선 대선과 타사선 용선 등의 사업 모델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