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10:00

美 시애틀·터코마항, 10월 ‘컨’물동량 2%↓

1~10월 물동량 전년比 3.5%↑


미국 시애틀·터코마항의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2% 감소했다.

노스웨스트시포트얼라이언스(NWSA)에 따르면 시애틀·터코마항의 10월 물동량은 29만9000TEU를 기록했다. 수출입물동량은 24만TEU로 전년 동월 대비 2.6% 감소했다. 수입물동량은 6.1% 감소한 12만TEU에 조금 못 미쳤고, 수출물동량은 1.1% 증가하면서 12만TEU를 조금 넘어섰다.

특히 수출물동량은 만재컨테이너(FCL)가 지난해보다 4% 감소했지만 공컨테이너 수요가 성수기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49.5% 폭증하면서 실적 상승으로 이어졌다. 연근해물동량은 5만9000TEU를 처리하며 지난해보다 소폭 성장하는 데 그쳤다.

1~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06만5000TEU를 기록해, 역대 4번째로 많은 물동량을 처리했다. 수입물동량은 공컨테이너 급증에 지난해 대비 2.3% 증가한 125만7000TEU를 거뒀다. 수출물동량도 만재컨테이너는 감소했지만 공컨테이너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9.5% 폭증하면서 10.1% 증가한 120만TEU를 달성했다. 연근해물동량은 5.6% 감소한 60만9000TEU를 기록했다.

1~10월 목재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폭증한 21만6000t이 처리됐다. 기타 중량물(브레이크벌크)은 13% 증가한 17만2000t을 거뒀다. 자동차물동량은 미국의 수요약세와 제조공장 이전의 영향에 지난해 대비 14% 감소한 12만대를 기록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3/03 03/24 T.S. Line Ltd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3/03 03/09 Sinokor
    Kmtc Singapore 03/03 03/10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3/03 03/12 Sinokor
    Kmtc Singapore 03/03 03/14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4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