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6 09:39

'중국 사드보복' 크루즈 국내기항 182회 취소

해수부, 해외포트세일즈 진행

 

중국이 사드 보복 조치를 노골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광객들의 무더기 방한 일정 취소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1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연말까지 중국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크루즈의 국내 기항 일정 182항차 36만명이 취소됐고 카페리 단체관광객 7만1천명도 예약을 취소했다.

정부는 중국 크루즈 입항 및 카페리 단체 관광객 예약 취소가 지역 경제 등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거점의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해수부는 지방자치단체·항만공사 등 범정부 합동으로 3월부터 미국 마이애미, 일본 도쿄 등 해외 주요국 거점에서 포트세일즈를 진행한다.

피해업체에 대해서는 타 부처와 함께 긴급경영안정자금(중기청), 관광기금(문체부)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