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30 13:33

올 상반기 화물선 사고 전년대비 25%나 줄어 -도표참조

올 상반기 선박용도별 해양사고는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다. 해양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의하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상선,
어선 합쳐 선박용도별 사고 발생건수는 모두 3백56건으로 작년 같은기간보
다 15.8%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상선의 경우 지난 상반기 중 선
박용도별 사고 발생건수는 63건으로 29.2%가 감소했으며 어선은 9건으로 40
%가 줄었다.
상선의 경우 화물선은 지난 상반기중 24건의 사고로 25%가 감소했고 유조선
은 9건으로 역시 25%가 줄었다. 여객선은 5건으로 50%나 줄었다.
한편 사고유형별 발생현황을 보면 금년 상반기중 상선의 경우 총 63건의 사
고중 충돌(접촉)사고가 26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이 좌초,
화재·폭발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사고의 원인별 현황을 보면 운항과실에 의한 사고가 전체의 65.1%를 차
지해 가장 큰 점유율을 보였다. 다음이 기관설비 취급불량으로 15.7%의 점
유율을 기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