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1 09:57

해운물류업계 골프 모임 해랑회, 2016년 납회식 가져


해운물류업계 친목 골프 모임인 해랑회가 지난 9일 경기도 동두천 티클라우드 CC에서 2016년 납회식을 가졌다.

20년간 꾸준히 업계 친목을 위해 활동해 온 해랑회는 매달 둘째주 수요일 골프 모임을 가져왔다. 모임에는 머스크라인, 양밍 등 선사를 비롯해, 유엘에스, 마레콘솔리데이션 등 포워더 관세법인 등 해운물류업계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해랑회 참석자들은 어려운 해운물류 환경에도 무사히 2016년을 견뎌온 서로를 격려하며, 내년에는 더 나은 시황에서 업체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길 기원했다.

올해 해랑회 메달리스트는 ACS F&L 이승남 사장이 차지했으며, 우승은 아이에스 씨엔에어의 박용일 사장이 준우승은 양밍의 정종대 부장이 차지했다. 현재 해랑회는 주성해운항공의 박진수 사장이 올해 회장직을, 아이에스 씨엔에어 박용일 사장이 총무를 맡고 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