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4 17:40

현대택배 北건설물자 첫 육로 운송

현대택배는 8월 8일 건설물자를 육로를 이용, 평양으로 운송한다고 7일 발표했다.
현대택배는 평양체육관 건설 기자재를 포함한 건설물자를 남북교류사상 처음으로
육로를 통해 운송한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육상운송은 해상운송에 비해 반출 절차가 간소하고 비
용도 저렴하며 운송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물류비 절감
은 물론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현대택배는 평양체육관 건설물자와 관련해 운송 외에 포장 및 통관·하역·
관련서류 발송 등 제반 물류업무를 일괄해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미 지난 1월 인천 남항에 소재한 대북 수송기지 에서 평양체
육관 건설물자를 해상으로 수송하기 시작했으며 육로 수송은 이번이 처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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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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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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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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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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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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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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