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4 17:40

현대택배 北건설물자 첫 육로 운송

현대택배는 8월 8일 건설물자를 육로를 이용, 평양으로 운송한다고 7일 발표했다.
현대택배는 평양체육관 건설 기자재를 포함한 건설물자를 남북교류사상 처음으로
육로를 통해 운송한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육상운송은 해상운송에 비해 반출 절차가 간소하고 비
용도 저렴하며 운송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물류비 절감
은 물론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현대택배는 평양체육관 건설물자와 관련해 운송 외에 포장 및 통관·하역·
관련서류 발송 등 제반 물류업무를 일괄해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미 지난 1월 인천 남항에 소재한 대북 수송기지 에서 평양체
육관 건설물자를 해상으로 수송하기 시작했으며 육로 수송은 이번이 처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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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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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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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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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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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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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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