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0 10:19

< 318대룡 >호 취항기념 안전운항 기원제 열려

서해권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운항 도모 기대
해양환경관리공단 군산지사는 지난 26일 군산항 역무선 부두에서 < 318대룡 >호 취항기념 안전운항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종명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이광성 선박안전기술공단 군산지부장, 김영목 한국선급 군산지부장, 한창범 삼원중공업 대표이사 등 해양수산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 318대룡 >호는 서해권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항만 입․출항 선박의 안전운항을 도모하기 위해 건조됐으며, 총톤수 195톤, 길이 34.5m, 폭 9.2m로 최대속력은 약 14노트에 달하는 예방선이다. 특히 유출유 탐지 레이더를 탑재해 야간에도 유출유 탐색이 가능하고, 바람과 조류 등 환경요인을 분석해 유출유의 이동경로를 예측할 수 있다.

해양환경관리공단 관계자는 “최첨단 방제설비를 갖춘 < 318대룡 >호의 취항으로 군산항은 물론 서해안의 안전한 해양인프라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