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15:00

국토부, 전국 여객통행조사 실시

국가교통 데이터베이스 구축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16년 전국 여객통행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여객통행조사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근거한 국가교통조사의 일환으로 여객통행과 관련한 기초자료를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는 한국교통연구원에 위탁해 1998년부터 5년마다 정기조사를 시행해 왔다.

이번 여객통행조사는 △가구통행실태조사 △여객교통시설물 이용실태조사 △고속도로 요금소 조사 △교통량조사 △전세버스 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조사 협약을 체결해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조사결과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조사방식을 개선해 수행한다.

1·2인 가구 증대 및 인터넷·스마트폰 보급 증대를 고려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조사도 함께 수행한다. 수치지도의 관심 지점(POI)을 활용해 △주요 교통시설물 △통행의 출·도착지 △환승지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국가교통통계 자료 작성 △국토개발종합계획 △국가 기간교통망계획 △지자체별 교통계획 등을 비롯한 각종 교통 및 물류계획의 수립·시행·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가 및 지역 교통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활용성 높은 교통통계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문제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