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1 16:03

요코하마항, 메밀씨 수입 27년 연속 '1위'

2014년 점유율 50% 이상
요코하마 세관에 따르면, 2014년 요코하마항의 메밀시 수입 실적이 수량·금액 기준 모두 일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장 점유율은 50%를 넘어섰으며, 27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메밀씨를 다루는 제분 공장이 동일본에 많은데다, 보관 전용 사일로가 요코하마항 주변에 오랫동안 정비돼 능숙한 물류 업체가 많은 것이 기여했다.

2014년의 일본 수입 실적은 수량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9만1000t, 금액은 44% 증가한 67억엔이었다. 이 가운데 요코하마항은 수량이 5% 증가한 5만t, 금액은 32% 증가한 37억엔으로 순조로운 증가율을 이어갔다. 요코하마항의 전국 시장 점유율은 수량과 금액 모두 55%로, 2위 오사카항과의 차이를 크게 벌렸다.

수입 상대국·지역은 전국에서 10개국, 요코하마항에서 5개국이었다. 전국·요코하마항 모두 중국의 수입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2위 미국과 합계가 전체의 90% 이상이다. 중국은 생산량이 많은데다, 신선도가 요구되는 메밀씨의 경우 수송 일수가 짧은 것도 수입처 선정의 큰 조건이며, 중국이 이러한 요건과 일치해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요코하마 세관은 향후 전망에 대해 "저출산·고령화 및 음식의 다양화 등 일본 수요의 감소 요인은 있으나, 일본인에게 익숙해 연령에 상관없이 많이 먹는 식품이며 외식 산업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