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7 11:25

한국공항공사, 국제공항협회 공항탄소인증 취득

김포공항, 아시아 태평양지역 최고등급인 레벨 3 등급
한국공항공사는 국제공항협회(ACI)에서 주관하는 공항탄소인증(ACA : Airport Carbon Accreditation) 제도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 중 최고등급인 Level 3단계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항탄소인증은 2008년에 ACI 유럽총회에서 채택된 자발적으로 참여제도로써 공항의 기후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 공항의 탄소관리와 감축 능력을 평가해 부여하는 국제적 인증제도이며, 공항의 온실가스관리 수준에 따라 레벨 1, 2, 3, 3+의 4단계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인증에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이 레벨 3(탄소관리 최적화)를 취득하였는데, 이는 현재 아시아 태평양지역 내 최고 등급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인증취득으로 국제적 수준의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인정받게 됐고,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공사는 그동안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재생설비 및 고효율장비, LED 조명 교체 등 친환경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했고, 공항 이해관계자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항탄소 포인트제 및 녹색아이디어 공모제 등의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공항공사 김석기 사장은 “공항 탄소인증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친환경인프라 구축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는 공항기업을 구현해가겠다”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