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6 18:57

고베항 누계 ‘컨’ 처리량 전년比 3% 증가

1~9월, 201만7683TEU 기록
고베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이 1년 전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최근 고베시 미나토총국에 따르면 고베항의 1~9월 컨테이너 취급개수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01만7683TEU를 기록했다. 아시아, 북미항로의 수출 호조와 함께 수입이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9월은 전년 동월 대비 4% 증가한 22만5283TEU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1~9월 무역 컨테이너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57만7219TEU를 기록했다. 수출이 2%, 수입이 3% 증가해 각각 83만8564TEU, 73만8656TEU로 집계됐다.

동시에 발표한 1~8월 고베항 항세(속보치, 중량기준)에 따르면 환적화물은 전년 대비 2.8배인 23만2000t이었으며, 그 중 컨테이너가 5배인 17만4000t으로 대폭 증가했다. 피더화물은 12% 증가한 263만3000t을 기록했다.

무역 화물의 지역별 취급량은 아시아 항로가 7% 증가한 1148만t, 아시아발이 0.1% 늘어난 1114만7000t이었다. 북미항로가 8% 증가한 228만4000t, 북미발이 2% 증가한 450만1000t이었다. 유럽항로는 8% 감소한 63만9000t, 유럽발이 5% 증가한 143만3000t이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