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10:27

볼보트럭코리아, 광주사업소 확장 이전

중형트럭 FL시리즈 효율적으로 대응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전남 장성에 위치해 있던 광주사업소를 광주광역시 광산구로 확장 이전하고 5일 오후 개소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 광주사업소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광주 도심과 더욱 가깝게 자리잡아 고객의 접근성은 물론 스웨덴 볼보 본사의 규격에 따라 설계된 건물과 최신 설비로 고객의 편의성이 더욱 향상되어, 고객만족을 한층 높이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하남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의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이 실시 중인 곳으로 이 지역 물류이동이 크게 늘어, 이에 볼보트럭코리아 광주사업소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광주 도심과 가까운 지역으로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이번 새롭게 신축 이전한 광주사업소는 스웨덴 볼보 본사의 규격에 따라 설계된 건물에 최신 설비를 완비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방문 고객에게 차량 점검과 기타 부품 등의 정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원스톱 고객지원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호남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광주사업소를 보다 도심에 가깝게 이전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볼보트럭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중형트럭 FL에 대한 서비스 수요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과 더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날 개소식에서는 광주사업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볼보트럭의 덤프트럭, 트랙터, 카고트럭과 최근 출시된 중형트럭 FL 시리즈까지 각 차종별 1호차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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