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4 10:09

충남 소방본부 ‘재난예보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통한 안전망 구축
기업용 솔루션 공급 및 IT 서비스 컨설팅 전문기업인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가 충청남도 소방본부에 빅데이터 분석기반 ‘재난예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 소방본부의 재난예보시스템은 생활안전지도와 재난정보의 시각화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하여, 예보된 사고위험요인에 대한 사전대비로 재난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구축한 펜타시스템은 시군, 읍면동별 재난발생 위험을 4단계로 표현하는 재난예보 외에도 과거의 재난발생 데이터로 유형 및 지역별 상관관계와 향후 추세를 비교 분석하고, 지역, 시기, 유형별 과거통계 조회를 위한 다양한 그래프를 제공하는 등 재난 예방관리의 과학화와 재난 안전정책 추진 지원 등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구현했다.

충청남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기반의 재난예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자율안전관리 문화의 정착, 안전위험 지역에 대한 예방관리의 과학화, 재난 안전정책 추진 지원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펜타시스템 IS 1사업본부 강형근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중,재난부문에 빅데이터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선도사례로 펜타시스템의 빅데이터 구축,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재난안전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3/24 03/31 SM LINE
    Sawasdee Atlantic 03/24 04/03 H.S. Line
    Pegasus Proto 03/25 03/31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